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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숲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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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면적 및 도입시설

공원면적

북서울꿈의숲의 공원면적은 총 665,190㎡이며, 2009년10월 17일 기존 드림랜드 철거지역을 중심으로 조성하였습니다.

도입시설

북서울꿈의숲에 도입된 공원시설은 지난 2008. 4. 17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결정되었습니다. 모두 10개그룹 32개업체(국내업체 21, 국외업체 11개)가 참여한 국제현상공모 결과 (주)씨토포스, (주)시간 건축사무소, 미국IMA디자인사가 협력하여 만든 '개방(Open Field)'이라는 작품이 당선되었고, 이 작품의 주요 공원시설은 월영지(호수), 청운답원(잔디광장), 월광폭포, 애월정(정자), 산책로, 칠폭지, 야생초화원, 상상톡톡미술관, 꿈의숲 아트센터, 레스토랑, 카페, 지하주차장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강북 지역에 최초로 조성된 대형 녹지공원은 기존 노후된 시설물을 모두 비우고, 지형에 맞는 생태적 조경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전통건축물인 창녕위궁재사 건물은 원형으로 복원되었으며, 주변에는 푸른호수와 함께 정자와 폭포 등이 조성돼 전통경관도 연출하였습니다. 그동안 드림랜드 눈썰매장으로 쓰였던 경사지에는 공연장과 전시장, 레스토랑, 전망타워 등이 들어서서 강북지역 최첨단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파트와 도로로 둘러싸인 공원 경계부에는 어느 곳에서나 공원접근이 가능하도록 포켓파크, 쌈지마당, 가로공원, 산책로,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이 생활 공원으로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

사업효과

북서울꿈의숲이 조성 완료됨에 따라 강북 6개구(강북, 성북, 도봉, 노원, 동대문, 중랑)로 둘러싸인 심장부에 대형 시민공원으로 조성되어 약 265만명 강북주민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송파에 "올림픽 공원"이, 성동에 "서울숲"이 있듯이 강북, 성북, 도봉, 노원, 동대문,중랑에도 생활 속 나들이 공원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방치되고 걸림돌이었던 공간이 삶의 변화를 선도하는 생활공원으로 재탄생되어 낙후된 이미지의 강북이 서울의 대표적 주거지역으로 거듭나게 되는 데 큰 공헌을 할 것입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침체된 강북지역의 발전을 10년이나 앞당길 것으로, 서울의 강남·북이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