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북서울 꿈의숲 이야기

  • 공원소개
  • 사업추진배경
  • 위치 및 주변환경
  • 공원면적 및 도입시설
  • 공모작

꿈의숲 이야기 e-bok


공원명칭선정

강북지역의 도시환경개선을 위해 새로 조성하는 강북대형공원은 민자놀이시설이었으나 운영부실, 투자기피 등으로 슬럼화되었던 ‘드림랜드’와 그 일대 미조성 공원용지를 서울시가 매입하여 대형녹지공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시민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시기반시설이기 때문에 공원의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여 시민고객들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하였습니다.

명칭공모는 2008.5.1~6.15까지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천만상상오아시스 테마상상 코너를 활용하여 응모를 받았고, 인터넷( 2,175건)· 우편(14건) · 팩스(6건) · 이메일(19건) 등 각 매체를 통하여 총 2,214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응모된 명칭중 우수명칭 선정을 위해 2008.6.19, 예비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65건의 후보명칭을 선정하였으며, 2008.7.1, 국문학과 교수, 지리학과 교수, 도시공원위원회 위원 및 조경학과 교수 등 외부 전문가 4인과 내부위원 2명으로 구성된 우수명칭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9건의 우수명칭을 선정하였습니다.

우수명칭으로 선정된 9건의 이름에 대해 시민고객들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2008. 7. 8부터 7.14까지 서울시 여론조사 홈페이지 (http://research.seoul.go.kr)를 통해 각각의 이름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바 있습니다. 본 선호도 조사에는 총 1,566명이 참여하셨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한 공원 명칭, '서울드림파크'(30.1%)
  1. 서울드림파크
    30.1%
  2. 열린숲
    17.8%
  3. 꿈누리공원
    11.2%
  4. 가온공원
    9.5%
  5. 푸르미공원
    9.3%
  6. 늘푸른공원
    8.2%
  7. 강북대공원
    5.3%
  8. 강북중앙공원
    4.5%
  9. 북서울공원
    4.2%

명칭선호도 조사결과 가장 많이 선택한 명칭(서울드림파크)에 대하여 서울특별시 지명위원회 자문(2008.8.26) 결과 '드림파크'라는 명칭이
흔하고 외국어 이름이므로 공원에 걸맞은 이름으로 재선정하도록 하여 네이밍개발 전문기관 용역,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북서울꿈의숲」을 공식명칭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강의 북쪽지역에 있는 서울의 대표공원이라는 의미와, 놀이시설이었던 드림랜드가 대형녹지공원으로 재탄생되는 역사성을 내포한
명칭입니다.